孔訓
未知生,焉知死 — 삶도 아직 온전히 알지 못하거늘, 어찌 죽음을 알겠는가.
德不孤,必有鄰 — 덕은 외롭지 않으니, 반드시 뜻을 함께하는 이웃이 있다.
不患人之不己知,患不知人也 — 남이 나를 알아주지 않음을 걱정하지 말고, 내가 남을 알지 못함을 걱정하라.
三人行,必有我師焉 — 세 사람이 함께 길을 가면, 그 가운데 반드시 나의 스승이 있다.
未知生,焉知死 — 삶도 아직 온전히 알지 못하거늘, 어찌 죽음을 알겠는가.
德不孤,必有鄰 — 덕은 외롭지 않으니, 반드시 뜻을 함께하는 이웃이 있다.
不患人之不己知,患不知人也 — 남이 나를 알아주지 않음을 걱정하지 말고, 내가 남을 알지 못함을 걱정하라.
三人行,必有我師焉 — 세 사람이 함께 길을 가면, 그 가운데 반드시 나의 스승이 있다.